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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요법이란 무엇인가?

아로마테라피 (Aromatherapy), 즉 향기 요법이란?

각각지 다양한 향을 가지고 있는 식물에서 추출된 에센살 오일이라고 부르는 것을 다양한 방법, 즉 마사지 ,목욕법, 바디오일 ,코를 이용한 흡입법들을 이용하여 우리 몸에 흡수 하도록 하면서 심신의 건강을 증진 시켜주며 평소에 사용하므로 인하여 병을 예방하며 또한 다른 치료학 즉 서양의학 동양의학 등에 함께 접목 시키므로 인하여 병을 낳는데 더 좋은 결과들을 이끌수 있는 어떤 대체 요법의 한 형태 입니다.

향기라는 것이 후각기능을 통하여 바로 우리의 행동,감정,정신들을 지배하는 뇌로 직접 연결되는 까닭으로 크고 작은 모양으로 그런 정신적인 불균형을로 인한 문제에 특히 아로마 테라피는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그리고 이 오일들이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성분은 피부의 탄력을 유지시켜주고 피부 알르레기 증상이나 염증등의 치료를 도와 주는 것으로 알려져셔 많은 형태의 피부관리에 두두러지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뿐만이 아니라 에센살(essential Oils)오일이 피부나 후각 기관을 통하여 혈관으로 전달되면 신진대사나 혈액순환 소화기 기능 기관지기능 그리고 호르몬 기능등 다양한 바디 시스템에 크고 작은 영향을 주므로 인하여 모든 것을 종합 적으로 도와 주는 자연 대체 요법입니다.

처음 이런 새로운 대체의학을 대하면 그것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가에 관심을 갖음과 동시에 그것이 얼마나 안전한 것인가에도 관심을 갖게 됩니다.

먼저 효과라는 것은 감히 단정 지어서 말씀 드릴 수는 없지만 대부분 아로마 테라피를 받은 후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와 관련된 정신적인 문제와 그와 관련된 신체 건강에 대한 문제에 많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예를 든다면 정신적인 과로나 우울증 만성 피로로 인한 불면증으로 제대로 잠을 자지 못했던 사람들 향기요법을 받고 대부분 좋아지고 ,호르몬 불균형으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생리 증후군에 오일을 적당히 사용 했을때 그런 증상들이 줄어드는 것에 대한 기록은 이미 많은 자료들을 통하여 볼 수 있습니다.

안정도는 어떤 오일들을 잘못 된 방법과 목적으로 기본적인 이해가 없이 사용 한다면 이것은 위험할수도 있습니다.

특히 어떤 오일이라도 구강으로 흡수되어 소화기 계통을 통하여 바로 혈관을 타고 갈 경우에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고 몸에 바르기만 하고 코로 흡입만 하더라도 제데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오히려 나쁜 결과를 초래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정신을 맑게 해주고 기억력을 도와주는 로즈매리 오일을 혈압이 낮거나 ,정상적인 사람에게 사용한다면 괜찮지만 혈압이 높은 사람들에게 사용한다면 오히려 자율신경계와 심장의 활동을 자극 하므로 인하여 혈압을 높이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자스민 오일처럼 기분을 좋게 해주고 우울증등에 효과적인 오일의 많은 양을 오랫 동안 사용 한다면 스스로가 조절 할 수 없는 다른 사람과의 접촉에 대한 욕구들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교육과 기본적인 이해가 아주 필요 합니다 배우시다 보면 위에서 말한 부정적인 면이 아주 조금이고 긍정적인 면이 더 많음을 느낄수 있으실것입니다.

아로마테라피와 허브테라피에 관한 연관성을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아로마 테라피 에서 사용되는 많은 에센살 오일들은 허브에서 추출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오일들이 허브에서는 전혀 사용되지 않는 식물에서 추출되는 경우가 많이 있고 또한 허브학에서도 오일로 추출될 경우에는 독이 되어서 사용되지 않는 식물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좀 더 과학적으로 말씀드린다면 아로마 테라피에서 사용되는 에센살 오일은 식물의 지용성의 성분을 이용하는 것이고 허브테라피에서 사용하는 허브는 주로 물에 녹는 그것의 수용성의 성분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를 든다면 허브로도 사용되고 아로마 테라피에서도 사용되는 독일 카모마일은 허브 테라피에서 뜨거운 물에 넣어서 차로 사용될 때에는 노란색의 액기스를 배출하는데 반하여 아로마 테라피에서 이용되는 이 오일은 아주 진한 파란색을 갖고 있습니다. 이유는 에센살 오일에는 지용성 성분으로 상처를 치료 하고 염증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는chamazulene 이라는 지용성 성분이 있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이 말은 에센살 오일에는 많은 성분이 들어 있고 허브에는 그렇지 않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저 상처 치료등에 효과가 있는 성분을 과량 가지고 있는 에센살 오일은 피부에 사용하므로 더 좋은 효과를 보고 소화계통에 효과가 있는 허브는 구강으로 흡수하여 바로 장을 타고 급성적인 소화불량 등에 피부로 바르는 것보다 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건강을 위하여 좋은 음식과 공기 와 물을 마시듯이 자신에게 좋은 향을 맏는것도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활을 한다고 봅니다.

아로마테라피에는 그런 좋은 향뿐 아니라 직 간접적으로 피부나 몸의 시스템에 미치는 것이 있으니 잘 이용한다면 우리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간단하지만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이런 분은 이런 오일을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에센살 오일이 인위적인 화학 결합에 의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자연에 있는 성분그대로가 추출된 것이라 ,향기 요법에서는 그 성분들에 대하여 안전하다고 인정된 오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오일이라도 가지고 있는 성분에 따라 우리의 건강 상태의 변화에 의하여 사용시 주의를 요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오일의 분류에 대한 것을 기본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오일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길입니다.

먼저 일반적으로 향수를 만들거나 향료로 사용되는 오일이지만 아로마테라피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오일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오일로는Almon(bitter), chmphor, sassafras, horseradish,mugwort, rue,savin, thuja wintergreen, wormseed. wormwood 가 있습니다.

위의 오일은 구강을 통하여 들어갈 경우에는 생명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위험한 독에 가까운 오일로 알려졌습니다.

물론 향기요법에서는 피부나 코를 통한 경로로 인체에 흡수되지만 위의 대부분의 오일에 대한 성분검사가 완벽하게 나오지 않은 상태라 향기요법에서는 사용을 꺼려하고 있습니다. 어떤 향기전문가들은 신경통과 근육통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wintergreen 오일이라든가 chmphor 오일을 자신에게나 식구들에게는 사용하기도 합니다.

두 번째로는 피부에 바를시에 피부를 상하게 할 수 있는 오일에 대한 리스트입니다.

Cinnamon bark, cassia, clove leaf, clove stem, clove bud, castus, bitter fennel, oregano, dwrf pine

위의 오일은 피부를 상하게 하는 성분인 페놀이나 키톤등의 성분을 과량 함유하고 많은 경험에 의하여 피부에 부작용을 주는 오일로 알려져서, 마사지나 바디 오일 혹은 목욕 제품으로 피부를 통한 경로를 이용하는 방법이 많은 향기 요법에서는 거의 사용 되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은 모든 피부에 부작용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주의을 요하는 오일에 대한 리스트입니다.

Basil, cinnamon leaf, fennel(sweet), fir needle(Siberian), bergamot, lemongrass, lemon, melissa, orange, peppermint, red and wild thyme.

레몬, 레몬그라스, 오렌지,버가못, 페페민트 오일은 바른후 햋빛에 바로 노출될 경우 피부를 그을리게하여 주름이 생기거나 염증을 일으키게 할 수 있는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여름같이 햇빛이 강할 때에는 햇빛에 노출되는 곳에는 바르는 것을 삼가거나 오일을 바른 후 적어도 3시간이 지난 다음에야 햇빛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 피부암 등이 덜 걸리는 흑인이나 황색인종에게는 그렇게 많은 부작용이 없고 백인들에게만 이런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피부가 예민한 아이들에게는 인종에 관계없이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일 중에는 임산부에게 권해지는 오일이 있는가 하면 전혀 사용할 수 없는 오일이 있습니다.

임산부가 사용해도 되는 오일은
Lavender, chamomil(Roman, German), mandarin, tangerin, orange, lime, Myrtle 오일이 있고 사용할 수 없는 오일은 Aniseed, basil, cedarwood, clary sage, cypress, fennel, jasmine, juniper, sweet marjoram, myrrh, peppermint, rosemary, sage, thyme, rose 오일을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오일은 임신기간에따라 사용되어지기도 한데 거기에 대한 사항은 이 오일들에 대한 설명난에 자세히 기록되었고 기록이 되지 않은 오일에 대하여는 질문 해주세요.

간질환자나 정신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강하고 자극적인 오일 사용에 대하여 항상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사용되는 오일은 시작을 누구에게나 사용해도 부작용이 없는 라벤더, 카모마일, 만다린 탄제린, 라임 제라니윰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사용 후 어떻게 변화는 가에 따라 다른 오일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사용하면 안 되는 오일도 있습니다. 오일로는 Fennel(sweet), hyssop, sage, rosemary oil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다음은 고혈압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에게 사용하면 안되거나 사용시 항상 주위를 해야되는 오일입니다. 오일로는 Hyssop, rosemary sage, thyme 을 들 수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저혈압인 분에게 사용할 때 주의를 요하는 오일도 있는데 대표적인 오일은 Ylang ylang 오일을 들 수 있습니다.

향기요법의 역사

아로마테라피 엄밀히 말하여 에센살 오일을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한 시기에 대한 기록은 4000년 전 이집트 시대부터 거슬러 올라 갑니다.

그때에는 치료적인 목적보다는 종교적인 행사나 향수 혹은 피부관리를 위하여 주로 사용 되어졌는데, 대표적인 오일은 몰약이라고 영어 이름은 뭐(Myrrh) 이라고 부르는 오일로 종교적인 행사와 향수를 만들 때에만 사용한 것이 아니라 주름 방지등의 피부관리에도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프랭킨센스 (Frankincence)와 로즈(Rose) 오일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그리스시대로 가면서 아로마테라피가 치료적인 목적에서 사용되기 시작 했습니다. 이때부터 향수나 피부 관리로만 사용 되어지던 오일들에 대한 학문적인 관심을 갖고 거기에 대한 연구도 하고 책도 쓰기 시작 했습니다.

2500년 전쯤에 살았던 현대 의학의 아버지인 히포크라 테스는 목욕법을 이용한 아로마 테라피를 부인병을 가진 여자들에게 권했으며 관절염등에는 마사지를 이용한 아로마테라피를 권하기도 했습니다.

이시대에 이미 이뇨제로 주니퍼 오일이나 지혈제로 싸이프레스 수면제로 마조람등을 사용 했습니다.

예수님이 계셨던 약 2000년적의 기록을 담은 성경책에만 보아도 예수님께서 태어나실때 동방박사들이 유황 즉 프랭킨센스 와 몰약을 선물한 기록이있고 마리아는 어떤 것인지는 모르지만 그시대에 값이 꽤 비싼 향유를 예수님 발에 붓고 딲으므로 인하여 자신이 그 분을 경외하고 사랑함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이집트 시대와 비슷한 시기에 중국이나 인도, 동남아시아 쪽의 기록을 본다면 이미 약초들로 병을 다스리던 그 때에 또한 오일들을 사용한 기록들이 있습니다.

인도에서 유명한 치료학인 아유베틱이라고 주로 마사지를 이용한 요법과 함께 종종 오일들을 사용한 기록이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오일로는 인도에서 주로 나는 산달우드 오일이 주로 사용 되어 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약초나 침술학이 일찍이 발견된 중국은 약초의 연구와 함께 이미 오일에 대한 연구와 사용이 있었습니다 리쉔찬이라는 사람이 2000여가지의 약초를 기록한 책에 보면 20여가지의 오일 또한 기록 되어 있습니다. 그 기록에 의하면 로즈오일은 간의 기능을 도와주며 우울증 치료에 효과적이라고 하고 자스민 오일은 기본적인 강장제로 좋은 것이라고 기록 되었습니다.

그리고 카모마일 오일은 두통과 어지러움증에 효과가 있으며 생강 오일은 기침과 말라리아에 효과적인 것으로 기록 되 었습니다.

중세기로 오면서 전에는 그냥 식물성 기름이나 술에 약초를 넣어서 오일을 추출하는 방법에 의존하던것이 수증기 증류법들의 연구로 인하여 라벤다 로즈매리 클로브 시나몬 오일 등 다양한 오일들이 대량 추출되고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현대 시대로 오면서 과학의 발달로 인하여 에센살 오일들의 성분들이 과학적으로 증명 되고 관찰되면서 1937년에 카타포스라는 프랑스 사람에 의하여 에센살 오일을 이용하여 심신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자연의학을 아로마테라피라고 이름이 지어 졌습니다.

카타포스는 우연한 기회로 화상에 라벤다 오일을 발라서 상처가 나아지는 것을 보고 거기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고 일차세계 대전에 군인들의 상처에 오일을 발라서 치료함으로 인하여 아로마테라피라는 특별한 학문에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

비슷한 시기에 똑같은 프랑스인 알버트라는 사람도 프랑스어로 아로마 테라피에 관한 책을 쓰기도 했으며 펜폴드라는 호주사람이 티트리에 관한 연구와 그 성분에 대하여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에 프랑스의 화학자인 마그렛 모리라는 사람은 아로마 오일을 이용한 마사지기술을 연구하고 가르치고,그의 대한 효과를 기록하고 그에 대한 테크닉의 연구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아로마 마사지 테크닉은 1959년 미첼라인이라는 사람에 의하여 체계화 되었습니다.

이집트에서 부터 발전하여 프랑스로 건너간 아로마 테라피는 언어적인 문제로 인하여 널리 보급되지 못하다가 로버트 티셔랜드라는 영국사람으로 인하여 영어로 처음 기록 되어서 영어권의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한 20년 안에 전 세계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현재에는 주로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은 여성의 심리를 이용하여 상업적으로 화장품등에 사용하는가 하면 아로마 테라피가 발달되고 그 체계가 안정이 된 영국외의 유럽지역과 미국,호주, 뉴질렌드,일본등의 나라에서는 마사지등의 기술을 이용한 심신의 건강을 위하여 사용하는 대체 의학으로 알려졌고 많은 대학에서는 에센살 오일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와 그것이 어떻게 우리의 후각기능과 연결이 되어 있는지를 연구하는 팀들이 생기며 거기에 대한 보고서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에 대한 기록은 기회가 없어서 볼 수가 없었는데 분명 마음의 병을 중요시 여기는 한의학에서도 이런 것에 관한 연관성을 기록한 책들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한국의 아로마 테라피의 보급이 약간은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 부터라도 거기에 대한 공부를 하고 사용한다면 그것에 대한 좋은점들을 우리의 건강 증진에 이용할 수 있을 것이고 또한 다른 여러 나라에서 특유의 자기 나라에서만 자라는 식물에서 나는 오일들을 선보이며 막대한 수출력을 키우고 있듯이 우리의 흙에서 자라는 우리들만의 식물에서 추출되는 오일도 개발 되어야 할 것 입니다.

그러면 언젠가는 다른 나라에서도 우리의 오일을 사기 위해서 올 것 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이제는 향기요법의 구경꾼이 아니라 그것을 개척하는 나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향기요법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아로마 테라피의 첫째 매력은 각가지 에센살 오일을 블렌딩하여 자신만의 향을 가진 크림,로숀,그리고 바디 오일등을 만들어 쓰는 것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블렌딩된 오일들은 피부노화를 방지하므로 인하여 주름 예방에 좋고 항상 탄력 있고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 할 수 있도록 돕는 다거나, 많은 오일에 세균감염을 예방하는 효과들이 있어서 염증성 피부의 청결을 돕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의 연구 중 대표적인 것이 에센살 오일을 어떻게 이용하여 화장품을 만드는 것이냐 하는 것인가 봅니다.그래서 자연히 화장품 업계의 에센살 오일의 상품적 가치가 점점 올라가고 있는 가 봅니다.

다음의 에센살 오일의 매력은 아무래도 바르면서 다이어트 할 수 있는 효과들일 것입니다.

특히 많은 오일들이 피부조직의 탄력을 촉진 시키고, 수렴 작용을 하며 또한 혈액순환을 돕고 피지방의 분해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으로 알려져서 사실 똑같은 화장품이라도 이런 효과들까지 들어 있는 아로마 테라피 화장품을 선호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스트레스 해소의 아로마 테라피

두번째 아로마 테라피의 매력은 정신적인 스트레스 해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로마 테라피에서 사용되는 오일 중에는 우리의 기분을 상승 시키는 것이 있는가 하면 안정되고 편안한 기분을 주는 오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경험하는 스트레스에 따라 해소 방법도 어떨때는 우울한 기분을 상승 시켜주어야 하는가 하면 어떤 때에는 너무 상승되어 지쳐있는 상태를 안정 시키거나 평안함을 주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그런 감정과 정신적인 스트레스 해소를 관리하고 있는 뇌와 직접 연결되어 있는 후각 기관을 통하여 적절한 에센살 오일을 사용하므로 인하여 그런 스트레스 해소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아로마 테라피의 매력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소 된 스트레스로 인하여 몸의 기능의 전체적인 발란스를 도울 수 있다는 것이 아로마 테라피의 세번째 매력입니다.

몸의 기능의 발란스에 효과를 주는 아로마 테라피

아로마 테라피를 포함한 거의 대부분의 대체의학은 우리의 몸의 부분 부분을 보기보다는 전체적인 개념에서 몸을 이해 합니다.

몸의 기의 흐름을 파악하면서 병을 치료하는 한의학이나 중 의학에서도 오장 육부의 연결성을 이해하여 한가지 병을 치료하면서도 몸의 전체적인 반란스에 초점을 두어 한곳에는 기를 보강하는가 하면 어떤 곳은 기를 빼기도 하면서 병을 치료합니다.

아로마 테라피에서 오일을 사용 할 때에도 몸의 전체적인 균형을 중심으로 생각하여 에센살 오일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특별한 병이 생겼을 경우에 사용하게 되면 어쩜 그 증상을 줄이는데 효과를 못 얻거나 아주 늦게 얻을 수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병이 생기기 전에 사용하신다면 병을 예방할 수 있고 또한 몸을 미리 미리 관리함으로 인하여 생활의 여유로움을 한 껏 더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아로마 테라피의 큰 매력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아로마 테라피의 매력은 독특한 향의 오일을 이용한 맛사지(Massage) 일 것 입니다.

특히 임신 때부터 아기가 자랄때 까지 엄마의 사랑이 담긴 마사지를 해준다면 엄마의 손길에서 자란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더 풍요롭고 안정적이게 자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맛사지 자체로도 혈액 순환을 도와주고 신진 대사의 활동을 촉진 시키며 근육의 유연성을 길러 주므로 인하여 아이들이 성장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두뇌 발전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식구들 끼리도 맛사지를 이용한 많은 접촉으로 인하여 유대 관계를 좋게 하므로 가정의 행복을 이끌 수 있다는 것이 아로마 테라피의 매력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매력을 맘껏 누리시기 위하여는 에센살 오일을 정확하게 이해하시고 사용하셔야 한다는 것이고 꾸준하게 사용하셔야 한다는 것 입니다.

물론 어떤 오일을 사용하든지 약간의 효과들은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오일을 적절한 방법으로 사용하신다면 더 좋은 효과를 더 빨리 볼 수 있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오일을 잠깐씩 사용하면 사용하는 그때에만 조금 느낄 뿐 그런 느낌들이 그렇게 오래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3 개월에서 6 개월 정도 사용하시게 되면 그 효과들을 지속적으로 볼 수 있으실 것입니다.

이것이 아로마 테라피의 매력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수험생을 위한 향기요법

수험생과 직장인들의 능률을 올려주기 위한 아로마 테라피 사용하기

아로마 테라피를 수험생과 직장인 들에게 사용한다면 먼저 정신집중과 기억력을 증진시키도록 도와주는가 하면 일에 대한 흥미를 끝까지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오일들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창의력을 도와주는 오일을 거기에 더한다면 더없이 좋은 블렌딩이 되겠죠

정신 집중을 도와주는 오일로는 두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한 타입은 시원하면서 강하고 그런가하면 뇌파를 자극하여 기억력을 도와주는 오일인가 하면 , 다른 한 타입은 앞일을 두고 산만해진 마음을 가다듬게 하면서 정신을 집중시켜주는 오일입니다.

첫번째 타입에 해당하는 오일로는 로즈매리,페퍼민트, 파인,레몬,스퍼민트가 대표적인 오일인가 하면 ,두 번째 타입의 오일로는 몰약과,프랭킨센스를 들 수 있습니다.

위의 로즈 매리 오일이나 페퍼민트 오일은 특히 기억력을 도와주는 오일로 알려져서 특히 암기를 많이 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대표적으로 추천되는 오일이고 몰약 오일도 마음을 안정 시켜주는 가 하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지구력을 길려주는 오일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레몬 오일 같은 경우에는 모든일이 귀찮아지고 자칫 허무해지고 포기 할 때 사용한다면 마음은 포기를 했지만 정신과 육체는 여전히 목표점을 향하도록 도와 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베질 오일이라든가, 베이 ( 올리브 잎에서 추출한 오일) 오일은 창의력을 도와주는 오일로 수험생에게도 좋지만 창의력이 돋보이는 사회에서 일하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오일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외에도 감귤류의 오일 중에 라임, 페티그래인, 레몬그라스, 뭐틀, 메이챙, 오일들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이 오일들은 일반적으로 시원한 향을 가지고 있어서 정신을 맑게 해주는가 하면 , 조금 따뜻하면서도 달콜한 향이 마음의 안정을 주기도 합니다

감귤류 오일중에 그래이프나 버가못 오일은 지난칼럼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마음의 변화를 어떻게 이끌지 알 수 없는 오일들이므로 사용하더라도 조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오일들은 일을 할 때만 사용하는 오일로 단 시간동안 에너지를 만들거나 ,그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오일입니다.

하지만 몸의 에너지는 한이 있으므로 완전히 써 버려서 지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할 것입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오일중에 시달우드나 산달우드 오일을 모든 블렌딩에 조금씩 넣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균형을 잡아 준다면 끝까지 일을 감당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수험생들에게 사용할 오일 4 가지를 종합해서 골라 본다면 로즈매리,레몬,베질,시달우드를 들 수 있겠습니다.

대표적인 사용 방법은 오일버너를 이용하거나, 손수건에 에센살 오일을 떨어뜨려 가지고 다닌 다거나, 아님 아로마 테라피 목걸이에 넣어서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으로 위의 오일을 베이스 오일에 블렌딩 하여 바디 오일로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일버너나, 손수건 혹은 목걸이에 넣어서 사용하신다면 아래의 에센살 오일의 양을 각 방법에 따라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로즈매리 1 방울, 레몬 3 방울,베질 1방울, 시달우드 1 방울

바디 오일로 사용한다면 위와 똑 같은 양의 에센살 오일을 25ml 의 베이스 오일에 넣으셔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베이스 오일은 아무래도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차가워 지니까 마카테미아 오일이라든가, 아몬드 오일이 괜찮겠네요.

직장에서 사용하실 세가지 오일을 선택한다면 아무래도 모든 사람들이 좋아할 페퍼민트, 레몬 그리고 시달 우드 오일을 들 수 있겠습니다.

사용방법은 전기 오일버너를 이용한다거나, 스프레이를 이용하는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전기 오일 버너에 위의 오일을 사용한다면 방의 규모에 따라서 양이 조금 달라지겠지만 5 평 넓이를 기준으로 한다면 페퍼민트5 방울, 레몬 10 방울 시달 우드 5 방울을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스프레이에 사용하신다면 100ml의 증류수를 기준으로 페퍼민트 8방울 레몬 12 방울, 시달우드 5 방울을 넣으셔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증류수에 넣으시면 에센살 오일이 블렌딩이 안되어서 물 위에 뜨게 되니까 사용하실 때마다 흔들어 주셔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이렇게 스프레이로 사용하면 공기중의 세균에 대한 멸균작용을 하므로 사무실 공기를 청결하게 항여 바이러스나, 곰팡이 균등에 의한 감염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아로마 테라피를 이용하여 주변에 사용할 때가 너무 많으시죠? 아무쪼록 이런 칼럼이 여러분들에게 좋은 모티브가 되어서 향기요법에 대한 친근감을 주고 ,사용해 볼 수 있는 좋은 동기가 되길 희망합니다.

우울증에 대한 향기요법

모든 정신적인 생리학적인 병에 대하여 아로마 테라피 같은 대체의학에 대한 전문가들은 절대 진단을 해서도 안되고 치료를 한다고 말해도 안되는 것이 세계적인 법입니다. 하지만 대체 의학을 하는 사람들은 일반 의사들의 진단 아래 그 병이나 증상들이 낳아 질 수 있도록 함께 도울 수는 있습니다. 여기서 말할 우울증 같이 많은 원인과 결과에 의하여 일어날 수 있고 또한 결과들이 심각해 진다면 자살이라는 것을 이끌 수 있는 것은 특히 조심히 다뤄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20명 중에 한 명의 꼴로 우울증을 경험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생을 살아가는 시간 동안에 세 명 중에 한 명은 우울증에 대한 경험을 한다고 합니다 .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에 대한 경험을 하고 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는데, 좋은 소식은 거의 90%정도는 초기에 거기에 대한 원인을 알고 증상들을 치료한다면 짧은 시간에 완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랜동안 아무런 치료도 ,도움도 받지 않고 방치할 경우 치료를 한다고 해도 그 시간들이 너무 오래 걸리고 또한 그 만큼 많은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초기에 일어나는 우울증은 절친한 친구가 상담자가 될 수도 있고 또한 선생님,식구들이 상담자가 될 수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주위의 사람들에게 털어 놓으므로 인하여 좋은 결과들을 보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아로마 테라피에서 이용하는 오일들을 사용하여 좋은 효과들을 보기도 합니다.그래서 저는 그런 초기의 우울증에 관한 도움을 주기 위하여 이 칼럼을 쓰기로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항상 저는 이런 작은 문제라도 전문가들의 관리를 갖기를 적극적으로 권합니다. 그리고 이런 아로마 테라피에서 사용되는 요법들을 그런 전문가님들이 적당하게 응용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많은 주위의 환경들의 변화에 자신이 얼마나 적응하고 있는가에 따라서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느냐 안 받느냐 구분되어집니다.

직장의 문제. 이성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문제, 경제적인 문제.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 그런것들의 변화에 따라 자신이 적응 할 수 없어질때 기분이 저조해지고, 이유없이 아님 사소한 것에도 눈물을 흘리고, 의욕이 없어지면서 ,모든일에 대한 흥미가 없어지고 그러면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불면증이 생기고 두통이 생기고 근심들이 더 부풀어지는 것을 우린 우울증이라고 표현합니다.

이런 증상들이 더 깊어지면 전혀 삶에 대한 의욕들을 상실하고 심지어는 자살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들은 꼭 주의의 변화의 대한 자신의 적응력이 떨어질 때 생겨날 수도 있지만 사고등으로 인한 중추신경계의 장애로 인하여 생길 수도 있고 또한 많은 다양한 이유로 인한 호르몬 분비의 불균형으로도 생겨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정신적이 활동에 영향을 주는 도파민, 세라토닌, 노에피네피린 같은 신경전달물질 분비의 불균형이 그런 것에 대한 대표적인 결과로 많은 정신적인 문제들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의의 관리가 필요하고 아로마 테라피을 이용하더라도 한두가지의 아주 안전한 오일을 아무런 거부 반응이 없는 한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은 생리주기에 혹은 임신중에 우울증을 경험하기도 합니다.이렇게 여성 호르몬 분비의 변화로 일어나는 감정적인 변화는 잠깐 생겼다가 없어지기도 하지만 이런것이 심각해지면 보다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자 그럼 아로마 테라피가 그런 사람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이야기 해볼까요?

많은 전문가들이 말하길 아로마 테라피에서 사용되는 오일들은 우리의 행동과 감정을 조절하는 뇌의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후각기능을 통하여 우리 몸에 흡수됨으로 인하여 우울증에 많은 효과를 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기록들과 연구들로 인하여 그것에 대한 증명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울증이 많은 다른 이유로 인하여 생길 수 있고 대표적인 증상들이 여러 가지이므로 각 사람에게 다른 오일들을 적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보통 우울증에는 기분을 가라앉게 하는 향이 무겁고 어두우면서, 가라 앉는 오일들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에 따라서 우울증으로 인하여 불면증에 시달리거나, 마음에 안정을 취하지 못하고 짜증을 내거나, 정신이 산만할 때에는 카모마일 종류의 오일과 클레이 세이지,라벤다 산달우드,일랭일랭,제라니윰 오일들 같이 진정제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기분을 전환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오일을 아주 적은 양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카모마일 오일같은 경우에는무거우면서도 달콤한 향을 가지고 있어서 심한 마음의 갈등없이 자신도 모르게 편안한 마음을 가지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특히 우울증으로 인한 불면증에 효과가 있습니다.

라벤다 오일 같은 경우에는사람에 따라서 강하게 느낄수도 있고 향에 대한 거부반응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우울증으로 인한 불면증에 카모마일 오일처럼 효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에 따라서 주의를 요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라벤다 오일에 대한 거부 반응이 아주 강하여 그 향을 맡으면 더 우울해 집니다.하지만 제 친구 경우에는 라벤다 오일을 이용하여 바스를 하면 마음도 안정되어지고 근심 걱정도 사라져서 아주 좋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클레이 세이지 오일 같은 경우에는기분을 안정 시켜줌과 동시에 기쁜 감정을 갖도록 도와주고 감정적인 통증을 완화시켜 주는데 아주 강한 오일로 불면증과 마음에 안정을 취하지 못하면서 괴로울 때 사용하면 아주 좋은 오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산달우드 오일 같은 경우에는자신을 돌보도록 도와주는 오일로 다른 사람의 관계로 인하여 다툼과 미움 시기 질투등으로 인하여 생긴 우울증으로 짜증을 내고 쉽게 안정을 취하지 못하는 우울증 증상에 효과적인 오일로 알려졌습니다.

일랭 일랭 오일 역시 자신을 돌보고 또한 자신에 대하여 만족하면서 또한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든 자신의 결정에 대하여 만족하고 그것에 대하여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오일로 특히 사회의 굴레에서 자신의 삶에 대한 짜증이 날 때 생길 수 있는 우울증에 대하여 효과적인 오일로 알려졌습니다.

위의 오일들이 정신을 안정시켜주면서 우울증의 증상을 완화시켜주는데 효과가 있다면 달콤하면서 향이 진한 꽃잎 향의 자스민 오일과 로즈 오일 그리고 시원하고 통쾌하면서 정신을 깨우는 감귤류 오일들 예를 든다면 버가못,그래이프. 네롤리, 탄제린,오랜지,라임. 뭐틀,오일등이 기분을 전환시켜 주면서 상승시켜 주기 때문에 우울증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특히 로즈나 자스민 오일 같은 경우에는 자신을 돌보고 자신감을 불러주면서 자신의 어떤 모습에라도 만족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우울증의 증상을 완화하는데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버가못 오일이라든가 그래이프, 뭐틀 오일 같은 경우에는 모든사람들에게 좋은 감정을 불러 일으켜주고,기분을 상승시켜주는데에는 도움을 주는 오일로 개인적으로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 오일들 입니다.

그리고 탄제린이나 오렌지 오일은 달콤한 향과 상큼한 향이 균형적으로 조합되어 있어서 우울증 외에도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에 아주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오일들은 위에 말씀 드렸던 사고등으로 인하여 중추신경계의 장애로 일어난 갑작스런 생리학적인 변화로 일어나는 우울증에 안전하게 사용할수 있는 오일들입니다.

에센살 오일의 사용방법은 오일 버너를 이용하여 사용할 수도 있고 작은 손수건에 떨어뜨려 가지고 다니면서 맏아도 좋으며 가능하다면 매일 수욕을 하는 방법도 좋을 것입니다.

아로마테라피가 일반화된 나라에서는 정신과 의사들이나 사회심리 상담가들과 함께 조언을 나누면서 아로마 테라피 전문 요법을 하기도 합니다.

예를 든다면 정신과 의상들이랑 혹은 상담전문가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자신에 대한 문제를 털어놓고 조언을 받고 향기요법 전문가에게는 맛사지를 받거나 같이 명상의 시간을 갖거나 혹은 일반적으로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영양에 대한 관리를 받거나 적당한 운동 스케줄에 대한 관리를 받으며서 될 수 있으면 빠른 시간에 그런 우울증에서 벗어나도록 하고 있습니다.

결론을 이제 내려야 하겠군요.우울증이라는 것은 거의 모든 사람이 일생 동안 한번쯤은 경험 할 수 있는 정신적인 변화 입니다.

그것을 병으로 만드느냐 아님 인생의 작은 넘어야 하는 장애물로 만드느냐 하는 것은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고 보호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자신의 그 문제를 함께 다루고 해결 하도록 도와주는 사람들이나 실제적인 방법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저는 아로마 테라피가 그런 도우미에 대표적인 새로운 하나의 방법이 되길 바랍니다.

예비신부를 위한 향기요법

결혼을 앞둔 많은 예비신부님들이 사랑하기 때문에 결혼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에도 결혼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이런 질문들을 스스로 한다고 합니다. “ 내가 이 사람을 정말 사랑하는가 ? 이 사람은 정말 날 사랑하는가 ?이 사람이 정말 나의 인연인가? 다른 사람이 또 날 기다리고 있지는 않을까?” 여러 많은 생각이 들지는 않으신지요 ?

혹시 이런 생각들로 마음이 혼동스럽다면 일랭 일랭 오일을 한번 사용해 보세요. 이 오일은 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들여다 보도록 도와주고 그에 따라 행동하도록 도와주는 오일 이기 때문에 예비 신랑과 함께 같이 사용해 본 후에 그래도 서로에게 흥미가 있고 사랑하고 있다면 아마도 지금의 선택에 만족해 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되겠죠

그 다음은 버가못 오일이라든가 그래이프 오일을 한번 사용해 보세요 이 오일들은 감추어 놓은 불만 이라든가 거짓으로 표현되는 감정을 정확하고 솔직하게 상대에게 표현하도록 도와주는 오일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또한 불만을 말했을 때 상대편의 인내심과 아량을 측정해 볼 수 있는 오일 이기도 합니다.

이런 오일들에 대하여는 이 쯤만 말해야 될 것 같아요. 괜히 아로마 테라피 때문에 결혼이 취소되었다고 제게 원망하신다면 저도 스트레스 받으니까요.

혹시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는 분이 있으시면 개인적으로 메일 보내 주세요.

결정된 결혼식 준비를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오일들에 대한 설명 입니다. 먼저 싸이프레스와 시달우드 오일을 단연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이 두 오일은 결정한 일을 끝까지 잘 처리하도록 도와주는 오일로 정신적인 안정과 마음을강하고 깨끗하게 하도록 도와주는 오일로 모든 준비를 꼼꼼하게 계획있게 처리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특히 건망증이 많고 계획이 없으며 덜렁대는 성격을 가진 신부님께서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은 제라니윰 오일과 레몬 오일입니다. 이 오일은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 도록 도와주는 오일로 특히 시댁과의 마찰에서 생길 수 있는 스트레스에 사용하면 좋은 오일입니다.

그럼 이제 식장에 들어 가기 전에 사용할 수 있는 오일을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제 앞으로 지나가는 오일은 강하면서 신비롭고 감미로운가 하면 상대편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가진 자스민 오일이라든가 여성적은 매력을 더욱 돋보이도록 도와주는 로즈 오일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예!!! 두 오일 모두 가격이 비쌈니다 하지만 일생에 한번 혹은 많아야 3번을 갖지 않는 결혼식에 사용한다면 그만한 가치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오일은 페퍼민트 오일입니다. 이 오일은 용기를 주는 오일로 떨리는 마음을 강하게 해주는 오일이기 때문에 식장에 들어 갈 때 씩씩하게? 들어 가도록 도와줍니다.

그 다음은 신혼여행때 사용할 수 있는 오일 입니다.

신혼 첫날 때 사용할 수 있는 오일은 사용법과 같이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먼저 하루의 피로를 풀면서 기분을 전환 시켜야 하므로 에센살 오일을 이용한 수욕법을 권합니다. 오일로는 기분을 상승 시키면서 피로를 풀어주는 자스민오일 한 방울 , 탄제린 오일 4방울, 블렉 페퍼 오일 2 방울을 우유 한 컵에 블렌딩하여 사용하세요. 욕조에 몸을 담굴때 넣으시고 물에 한 10분정도 있으시면 됩니다.

이 오일들이 블렌딩 된 오일을 바디 오일로 목욕 후 사용해도 좋습니다. 위의 오일을 침실에 오일 버너를 이용하여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위의 오일 외에 로즈나 일랭 일랭 오일을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이 정도면 신혼첫날 밤 가이드로는 충분할 것 같구요.

그 다음은 여행시에 고려해야 하는 위생 문제 입니다. 어디 가나 대중 시설을 이용해야 하므로 에센살 오일이 블렌딩 된 스프레이 하나씩 가지고 다니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오일들이 균을 죽이거나 감염을 방지하는데 좋지만 특별히 그 중 성분이 강한 오일을 권해 드린다면 타임 , 티트리, 주니퍼, 레몬, 페퍼민트, 로즈매리 오일을 권해 드리겠습니다. 사용량은 100ml의 증류수에 총 에센살 오일 40 방울 정도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피부 관리를 위한 에센살 오일 사용법을 권해 드리겠습니다.

에센살 오일중에 지성과 건성피부 모두에 사용할 수 있는 오일들이 있지만 아래에 피부 타입에 따라 구분해서 설명 해드립니다.

지성 피부를 가진 신부

시원한 알로에 젤에 에센살 오일을 넣어서 팩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일로는 시달우드, 산달우드, 버가못, 제라니윰, 네롤리, 캐주풋, 라벤다, 주니퍼, 일랭 일랭 ,파촐리 오일등에서 3가지 정도의 오일을 선택하여 알로에 젤에 블렌딩 하여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사람들에 따라서 좋아하는 오일이 다르지만 제가 블렌딩을 한다면 캐주풋 3 방울 라벤다 2방울 시달우드 2 방울을 25ml 알로에 젤에 블렌딩 하겠습니다.

건성 피부를 가진 신부

건성 피부를 가진 신부는 영양이 듬뿍들은 아보카도 오일과 위트점 오일 혹은 호호바 오일을 베이스 오일로 이용한 맛사지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에센살 오일로는 카모마일, 칼렌줄라 로즈, 네롤리 파촐리, 뭐( 몰약) , 산달우드 오일등에서 3 가지 오일을 선택하여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블렌딩 방법은 “블렌딩 하는 방법” 칼럼을 참고 하세요. 한번 얼굴 마사지를 하시기 위하여 필요한 양은 5ml 정도이므로 25ml 베이스 오일에 블렌딩 하신다면 5 회 정도 사용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제가 권하는 블렌딩 방법은 네롤리 (혹은 카모마일 ) 2방울, 파촐리 1방울 ,뭐 ( 몰약 ) 1 방울, 탄제린 4 방울을 호호바 오일 20ml과 5ml 의 아보카도 오일이 같이 블렌딩 된 베이스 오일에 섞어서 사용하겠습니다. 쓰다가 보니까 짧은 시간동안 사용하면 좋은 오일이 너무 많네요. 사실 이것은 간단하게 대표적으로 일어 날 수 있는 상황에 따른 대표적인 오일이지만, 많은 사건들이 일어 날 수 있고, 그에 따른 다양한 스트레스가 일어 날 수 있고 그에 따라 사용하는 오일들도 달아 질 것 입니다.

그래서 그런 변화에 따라 자유롭게 오일들을 적당한 방법으로 사용하시기 위하여 오일들의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고 한 가지 오일이라도 먼저 사용해 보셔서 그 효과들을 직접 느껴보시면서 향을 머릿 속에 기억해 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향기로 두통을 말끔히

현대인의 스트레스로 인하여 가장 쉽게 접하는 병이 두통이 아닌가 쉽습니다. 그래서 인지 두통약도 약국에서 제일 인기 있는(?) 제품이 되지 않았나 쉽습니다.

이 칼럼에서는 아로마 테라피를 이용하여 적절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그러면서 두통을 줄이도록 도와주는 법을 설명하려 합니다.

두통은 보통 일차적인 두통과 이차적인 두통이 있습니다. 일차적인 두통은 생명의 위협을 줄 정도로 강하게 진행되는 것은 아니지만 임시적으로 혹은 만성적으로 머리가 아픈 것을 말하고 이차적은 두통은 뇌신경과 혈관에 이상이 생겨서 생기는 두통으로 생명에 위협을 주는 심각한 것을 말합니다.

일차적인 두통의 특징은 두통의 정도가 지속될 수는 있지만 정도가 심해 진다거나 심한 구토 증상을 동반하지 않고 그냥 머리 부분이 무겁거나 아픈 것을 말하며 2차적인 두통은 아픈 정도가 처음에는 미세할 수도 있지만 그 정도가 점점 심해져 심지어는 구토증상을 동반한 아주 심한 병적인 증상을 말합니다.

2차적인 두통은 다른 뇌 질환에 의하여 나타나는 증상으로 일반 사람들이 쉽게 접하는 것이 아니고 1차적인 두통은 보통 긴장과 초조함 걱정 등의 과도한 스트레스의 원인으로 인한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흔히 경험하는 두통입니다.

이 외에도 두통이 일어나는 원인은 많이 있지만 아로마 테라피가 도움이 되는 두통이 바로 1차적인 두통인 스트레스와 관련된 두통이므로 거기에 대한 것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아로마 테라피를 이용한 두통을 치료하기 원하신다면 얼마나 오랫동안 두통을 가지고 계셨는지 따져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갑작스러운 긴장과 스트레스로 인하여 생긴 두통과 만성적인 근심 걱정 혹은 신경이 예민하여 생긴 두통에 사용되는 에센살 오일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원인으로 생긴 두통에는 베질 이라든가 라벤다 , 스파이크 라벤다, 페퍼민트, 스퍼민트, 파인 오일이 괜찮습니다.

특히 페퍼민트라든가 베질 오일.은 두통과 소화불량이 같이 생겼을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라벤다 오일은 정신적인 긴장으로 인하여 머리가 아프면서 쉽게 잠을 청할 수 없을 때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임신 중에 생기는 두통에도 에센살 오일을 사용하실 수 있는데 대표적인 오일이 위에도 언급되어진 라벤다 라든가 베질 오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몸에 바르는 것을 피해서 수증기 흡입 법으로 사용하신다면 페퍼민트라든가 생강 오일도 좋은 오일들 중에 하나 입니다.

그리고 만성적인 걱정 근심, 그리고 신경이 예민하여 생기는 두통에는 로만 카모마일, 베질 멜리사 ,마조람 ,제라니윰, 레몬 , 클레이세이지 .오일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오일들은 두통이 생기기 전에 마사지 오일로 정규적으로 사용하셔서 두통이 일어나는 횟수를 줄인다거나 두통약을 드시는 횟수를 줄이는데 그 의의가 있습니다.

카모마일 오일이라든가 마조람 오일은 신경이 예민해져 낮에는 심한 두통으로 고생하고 밤에는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권해지는 오일이고 , 제라니윰 오일과 클레이 세이지 오일은 월경 불순, 생리통 등과 같이 일어나는 두통에 대표적으로 권해드리는 오일입니다.

멜리사 라든가 레몬 오일은 향이 시원하고 상큼하여 만성적인 걱정 근심으로 인하여 생긴 모든 두통 증상에 위의 오일들과 같이 블렌딩 하여 사용하면 좋은 오일입니다.

두통에 에센살 오일을 사용하실 경우에는 가능하다면 머리에서 어깨까지의 마사지를 받아 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특히 에센살 오일을 얼굴과 이마 부분에 바르고 이마 부분과 관자 놀이 부분을 부드럽게 마사지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이것이 어렵다면 간단하게 종이 컵에 뜨거운 물을 넣으시고 거기에 위의 에센살 오일을 선택하셔서 2-3 방울 정도 떨어 뜨린 후 수증기를 들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만성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실 경우에는 일주일에 2회 정도 목욕 법을 이용하여 사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오일 버너 법으로 사용하실 경우에는 좁은 공간에서 사용하셔서 오일의 낭비를 줄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외에 아주 권하는 방법은 아니지만 그냥 병째 가지고 다니시면서 그 향을 필요에 따라 맡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상이 간단하게 일반적으로 많이 접하는 두통 증상에 사용하실 수 있는 아로마 테라피에 대하여 설명해 드렸습니다. 만약 이 외의 원인과 증상의 두통증상으로 고생하고 계시면서 아로마 테라피를 사용하시기 원하시는 분은 따로 메일(aroma@joyessence.com)을 주신다면 제가 도울 수 있는데까지 도와 드리겠습니다.

폐경기 여성을 위한 아로마 테라피

어렴풋이 10년 전에 폐경기를 맞으신 저의 어머니가 생각이 납니다. 그때는 철이 없어서 사소한 일에 짜증을 내시거나 예전 같지 않게 의욕이 없으시고 게으르신 모습의 어머니가 이것 저것 모든 것을 시키시는 바람에 피해 다니곤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저의 그런 모습이 너무 부끄럽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폐경기라는 것이 어머니께는 어떻게 받아 드려졌을까요.

아마 인생에 한번 오는 생리 현상이라고 생각해서 그때 겪으신 우울증이라든가 밤에 잠을 설칠 정도로 나는 열과 땀도 늙어서 그런 게 거지 생각하시면서 보내셨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리고 아픈 엄지 손가락의 관절염도 그냥 늙어서 그런 게 겠지 받아 드리실 것이에요

한국의 여성 분들은 모두 이런 생리 현상에서 오는 변화들을 세월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하면서 보내는 경향이 있는데 외국의 여성분 들은 거기에 비해서 정말 유난스럽습니다.

폐경기도 하나의 병으로 생각하여서 호르몬 균형을 돕기 위하여 약으로 대처하여서 호르몬의 불 균형으로 일어날 수 있는 증상을 줄이거나 예방하기도 하고 정신적인 우울증에도 항 우울증 약을 먹거나, 상담을 한다거나, 여행을 가는 등 그 시간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 찾아서 할려고 합니다.

좀 유난스럽기는 하지만 같은 여성으로서 이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호르몬 균형을 도와주는 약이라든가 항 우울증 약을 먹는 것은 거부하지만 자연에서 오는 허브라든가, 영양, 미네랄, 운동 그리고 에센살 오일을 이용하여 그런 증상들을 미리 미리 예방 하거나 증상들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노력을 하여서 여성으로서 겪어야 되는 불편함 내지 아픔을 최소한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됩니다.

폐경기란 50정도 나이의 여성분들 이 갖는 하나의 생리적인 변화의 기간으로 사춘기 때 난자가 분비 되면서 시작된 월경이 난자 분비가 되지 않으므로 인하여 월경이 멈추는 현상을 말합니다.

보통 여자 나이 50 세 정도에 폐경기를 맞게 되지만 어떤 사람은 더 일찍 30대나 40대에 갖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람들에 따라서 그때에 다양한 증상이 일어 나지만 주로 열이 나거나, 어지럽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숨쉬기가 어려워지고,불면증을 갖는가 하면, 우울증 증상을 갖기도 합니다.

아로마 테라피를 폐경기에 오는 증상을 줄이기 위하여 이용한다면 폐경기가 오기 전에 정규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일로는 호르몬 분비의 균형을 도와주는 로즈 제라니윰 오일 이라든가 자궁의 조직을 강하게 해주거나, 불규칙한 월경 주기를 규칙적으로 하는데 도움을 주는 로즈 오일 그리고 한국의 약초 학에서나 서양 허브에서 대표적으로 여성 문제에 사용되어진 안젤리카 루트도 많이 권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훼널 오일은 식물의 에스트로젠 호르몬으로 알려졌으므로 효과를 기대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독일 카모마일, 버가못, 자스민 ,네롤리, 일랭 일랭 ,레몬, 그래이프, 멜리사 오일 등은 항 우울증에 효과가 있으므로 폐경기의 우울한 마음을 줄여주는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그리고 폐경기를 지나게 되면 여성적인 감정, 여성적인 생각들을 잃어 버리므로 인하여 한 여성으로서의 매력을 잃어 버리는 경향이 있는데 로즈나, 자스민 오일 같이 꽃 향기가 강한 오일은 여성적인 생각과 행동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므로 인하여 여성으로서의 부드럽고 섬세한 삶을 계속 유지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그리고 베이스 오일로는 단연 여성 호르몬 분비의 균형을 도와주면서 풍부한 지방산을 함유한 대표적인 오일인 이브닝 프람임 로즈 오일이 좋을 것 입니다.

그럼 각 단계에 따른 에센살 오일 블렌딩을 한번 해 볼까요?

먼저 폐경기를 맞기 전 한 2년에서 3 년 동안 사용하실 바디 오일을 블렌딩 하신다면

Rose geranium (로즈 제라니윰) : 7 방울
cypress (싸이 프레스) : 6방울
lemon ( 레몬) : 10방울
Angelica root (안제리카 루트) : 3방울
Evening prime rose (이브닝 프라임 로즈) : 10 ml
Apricot kernel (살구 씨) : 40ml

로즈 제라니윰오일과 안젤리카 루트 오일은 위에서 설명 드렸듯이 호르몬 분비의 균형을 도와주고 싸이프레스 와 레몬 오일은 혈액 순환을 도와주므로 인하여 몸에 있는 불순물을 밖으로 배출하는데 도움이 되는가 하면 이 오일들은 피부의 탄력을 도와주는 오일로 인하여 40대 나이의 처지면서 주름이 생기는 피부에 좋은 오일이므로 같이 블렌딩 되면 좋은 오일 들입니다.

그리고 이브닝 프라인 로즈 오일은 위에서 설명 드렸듯이 호르몬 분비의 균형을 도울 뿐 아니라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므로 인하여 탄력 있고 부드러움 피부를 유지하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그리고 살구 씨 오일 또한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는데 도움을 주는데 갈라지거나 심하게 거친 피부에는 아몬드 오일이라든가, 아보카도 오일 혹은 호호바 오일을 같이 블레딩 하셔도 좋습니다.

폐경기에 에센살 오일을 이용하신다면

첫째로 몸에 열이 나가나 밤에 땀이 많이 나는 증상을 동반한 폐경기를 맞는다면 아래의 블렌딩을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Rose geranium (로즈 제라니윰) : 7 방울
Rose (로즈):3방울
cypress (싸이프레스) : 6방울
lemon ( 레몬) : 10방울
Evening prime rose (이브닝프라임 로즈) :50 ml

두번째로 몸이 붓는 증상 특히 손발이 붓거나 발목이 붓는 증상을 동반한 폐경기를 맞으신다면 아래의 블렌딩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Rose geranium (로즈 제라니윰) : 7 방울
lemon ( 레몬) : 10방울
sweet fennel (스위트 훼널): 5방울
Juniper (주니퍼) : 5방울
Evening prime rose (이브닝 프라임 로즈) : 50 ml

그리고 폐경기를 지나면서 자스민 오일을 위의 블렌딩에 2방울 정도 첨가 하므로 인하여 여성적인 매력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도 좋습니다.

사용방법은 마사지나 바디 오일로 사용하시면 되는데 어느것이든 정규적으로 자주 오일을 사용하실 수 있는 것이라면 좋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우울해지거나 힘들어 질 때 목욕 법이나, 오일버너를 이용하여 오일을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아로마 테라피는 한가지의 작은 방법으로 폐경기에 올 수 있는 증상을 줄여주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지만 항상 운동과 영양이 함께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으로는 수영과 조깅이 좋을 것이며 영양으로는 호박이라든가 생선 그리고 푸른 야채 그리고 콩류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기름기가 많은 육류는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인생에 한번 찾아 오는 폐경기, 여성분들은 그 기간을 지나면서 더 빨리 노화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관절염 ,류머티즘이 시작되는가 하면 자궁암이라든가, 유방암들이 시작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신적인 노화도 시작이 되어 여성적인 매력이라고는 거의 소멸되며, 건망증과 정신적인 혼동 등도 생긴 다고 합니다.

사람들에 따라서 폐경기를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하느냐에 따라서 이런 증상들을 조금씩 줄이고 더 활기 차고 건강한 노년을 맞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런면에서 아로마 테라피 같은 자연의학이 많이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하며 위의 설명한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생리 증후군에 따른 향기요법

생리증후군(Premenstrual symdrome -PMS) 이란 여성분들이 생리전 호르몬 분비의 변화 등으로 인하여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 가질 수 있는 증상들을 말합니다.

생리증후군의 원인은 뇌 하수체에 의하여 주로 조절되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젠과 프로제스트로젠 분비의 불균형이지만 그 이변에는 영양적인 불균형과 운동부족등도 관련되어 있습니다.

뇌하수체는 주로 해부학적으로 이것의 위에 위치에 있는 시상하부에 의하여 조절되고 ,이 시상하부는 정신적인 신체적인 스트레스에 의하여 반응하는 자율신경을 조절하는것 하면 정신적인.감정적인 변화들을 조절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정신적인 ,신체적인 스트레스가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주면 또한 감정적인 변화에 특별히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불균형으로 인하여 생리증후군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식사습관과 생활 습관 그리고 부모님으로 부터 물려받은 신체적인 정신적인 건강 상태가 다르므로 인하여 사람들에 따라서 그 증상들이 다양하게 일어 날 수 있습니다.

아직 거기에 대한 정확한 원인이 믿밭침이 되어서 연구되어진 결과는 없지만 Guy Abraham 박사가 발표한 생리증후군 증상에 따른 분류를 소개하고 그 분류를 기준으로 아로마 테라피 적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생리증후군의 증상들을 보면 사람들에 따라 많이 다름을 볼 수 있습니다.어떤 사람은 걱정 ,근심,우울증 같은 정신적인 변화가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음식에 대한 집착들이 생길 수 있고 , 어떤 사람은 가슴이 붓거나 몸무게가 늘어 나거나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Abrham 박사는 증상 따라 네 가지로 분류 했습니다.

첫번째로 분류되는 사람들의 증상을 PMS-A (Premenstrual symdrome -Anxiety) 라고 부르는데, 그 사람들의 증상을 본다면 생리전 화가 나거나 걱정,근심이 생기고,조급해지거나 긴장되는 증상을 갖는 사람들을 들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 박사에 의하면 그 원인들은 과다한 우유나 육류 음식의 섭취에 의하여 에스트로젠 호르몬 분비가 프로 제스테로젠 분비보다 높아져서 생긴다고 합니다.

한국이나 다른 아시아 지역 사람들의 식사 습관은 대체로 육식보다는 채식이 중심이라 이런 증상이 심한 경우들을 볼 수 없지만 요즘 식습관들이 조금씩 바뀌므로 인하여 이런 증상을 갖는 사람들을 가끔 볼 수 있습니다.

두번째 분류는 PMS-C (PMS-Craving) 로 식욕이 증가하는가 하면 특별한 음식에 대한 집착들이 생기는 증상을 갖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단음식에 대한 집착이 심하고 , 두통과 피로, 어지러움증 등을 동반한 증상을 같는 사람들로 연구 결과에 의하면 혈당치가 낮거나 ,인체에서 광 범위하게 생리 과정을 매게하는 불포화 지방산인 프로스테글란딘(Prostaglandin)수치가 낮거나 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일어 난다고 합니다.

세번째로 분류되는 사람은 PMS-D ( PMS- Depression)로 사실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사람들로 생리전이나 생리중에 우울증이 생긴다거나 ,무엇인가 잘 잊어 버린다거나, 정신적인 혼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는다거나 하는 증상을 갖는가 하면 심지어는 아무런 이유 없이 울거나 불면증이 생기는 증상을 갖는 사람들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들이 생기는 원인은 위의 PMA- A 와는 다르게 프로제스트로젠 분비의 수치가 에스트로젠 수치보다 높으므로 인하여 생긴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분류되는 사람들은 탄수화물 섭취가 많고 짜고 매운 음식의 문화를 가진 한국 사람들에게 많은 있을 법한 증상으로 PMS-H (PMS-Hyperhydration) 이라고 불러지며 증상으로는 가슴과 손발이 붓거나 ,몸무게가 늘어나거나 배가 더 부룩해지는 증상을 갖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대체적인 원인은 몸안에 염분이 많아서 생긴다고 합니다.

이렇게 분류한 Guy Abraham 박사의 의하면 생리증후군의 대표적인 원인은 우리의 잘 못된 식습관과 정제되어서 다른 필요한 영양이 손실된 설탕등의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영향 결핍등이 대표적인 원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로마 테라피나 다른 대체의학들을 적용하시기 원하신다면 먼저 자신이 주로 먹는 음식은 무엇인가 그리고 그 음식의 영양은 균형적인가 하는것을 항상 고려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그런 영양을 골고루 우리 몸에 전달해주고 불 필요한 물질을 적절히 배출해 주는데 도움을 주는 적당한 운동도 중요합니다.

그럼 아로마 테라피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정리해 볼까요?

먼저 PMS-A ,와 PMS-D 같이 호르몬의 분비의 불균형과 그에 따른 정신적인 변화가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사람들은 먼저 호르몬 불비 균형을 잡아주는 오일들과 정신적인 안정과 마음을 진정 시켜주는 오일들이나 기분전환을 도와주는 오일을 사용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식사 습관을 체크하셔서 과다한 육류 섭취를 줄이시거나 콩류나 두부의 섭취를 늘려서 식물성 단백질 섭취를 늘리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위의 오일의 블렌딩 방법

30ml 이브닝 프라임 로즈 오일 과 70ml 아몬드 오일을 베이스로 사용하세요 (피부가 여드름성 피부이거나 지성일 경우 식물성 오일로 만든 향이 적은 로숀 100ml에 블렌딩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로즈 제라니윰 :12 방울

생강 오일: 8방울

그래이프 오일 : 10 방울

사용 방법은 아침 저녁으로 배부분과 등 부분의 바디 오일로 사용하시거나 , 바르고 그 부분을 맛사지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생리전에 증상들이 심해지거나 한다면 위의 오일을 몸에 바르고 바스(수욕)를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PMS-D 타입에 적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오일 블렌딩은 위 의 타입 PMS-A와 같이 호르몬 분비의 균형을 도와주는 제라니윰 오일과 혈액 순환을 도와주는 생강 오일에 혈액순환을 도와주면서 기분을 시원하고 상쾌하게 해주는 레몬오일과 그래이프 오일을 같이 첨가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블렌딩 방법

위에서 사용한 똑같은 베이스 오일에 제라니윰: 10방울,생강오일 :5 방울 ,레몬 ,그래이프 오일 각각 :7방울 그리고 사용법은 위의 PMS-A 타입을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PMS-C 타입은 주로 영양적인 문제가 있으므로 먼저 영양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아로마 테라피를 적용하신다면 정신적으로 기분을 전환시켜주는 오일이라든가, 혈액 순환을 돕는 오일 혹은 상황에 따라 두통에 좋은 오일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기분 전환을 시켜주는 오일은 향이 시원하면서 거부반응을 일으키지 않는 감귤류의 오일인 레몬, 레몬 그라스, 그래이프, 버가못, 메이챙, 머틀, 탄제린, 오렌지, 네롤리,오일들과, 솔잎 오일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혈액 순환을 도와주는 오일로는 생강 오일, 레몬, 주니퍼 ,싸이프레스 오일등이 있습니다.

특별히 두통이 심하시면 페퍼민트, 스퍼민트 , 혹은 레몬 ,솔잎 오일등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에 따라 식욕을 증가 시킬 수 있으니 혹시 음식에 대한 집착들이 같이 생길 경우는 사용시 주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타입일 경우에는 특별한 블렌딩을 권하는 것 보다는 자신의 기분 전환을 도와주고 정신적인 안정을 도와주는 오일 한 두가지를 선택하셔서 필요 하실 때마다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PMS-P 타입에 따른 아로마 테라피을 적용하신다면 몸안에 쌓인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하도록 도와주는 이뇨작용을 하는 오일이라든가 몸을 따뜻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오일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일로는 주니퍼,싸이프레스, 제라니윰, 시달우드, 생강오일,페널,레몬 오일이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오일입니다.

그래서 대표적인 블렌딩을 소개해드린다면 이뇨제에 대표적인 오일인 주니퍼 오일과, 호르몬 분비의 균형을 도와주면서 이뇨제의 역활을 하는 제라니윰 오일 그리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레몬 오일 그리고 여기에 페널 오일을 같이 넣으시면 좋은 블렌딩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블렌딩 방법

위에서 사용하는 또 같의 양의 베이스 오일에 로즈 제라니윰: 7방울 ,주니퍼: 7방울, 스위트 페널:5방울,레몬: 10 방울을 넣으시면 되겠습니다.

사용방법은 주로 림프 마사지와 같이 사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지만 그렇게 할려면 특별한 테크닉이 있어야 하므로 몸 전체에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바디 오일로 바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소금을 조금 넣고 수욕을 한 후에 바디 오일로 바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각 타입에 따른 아로마 테라피 적용을 소개 해드렸습니다. 하지만 위의 증상들의 분류따라 꼭 자신의 타입이 적용되지 않음을 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그럴 실 경우에는 증상들의 비율로 따져 보아서 그래도 자신의 증상과 가까운 타입을 기준으로 하여서 오일들을 적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항상 영양의 균형에 대한 고려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제된 흰쌀보다는 현미나 잡곡의 섭취를 주로 하시고 동물성 단백질 보다는 식물성 단백질의 양을 늘리시고 그리고 자칫 결핍되기 쉬운 비타민과 미네랄등을 풍부한 야채나 생선밎 해조류등을 섭취 하시면서 보충하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잊지 말으셔야 하는 것은 운동!!!!! 조깅하시는 것은 무리이지만 아침 저녁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시기 보다는 계단을 사용하시고, 한 정거장 쯤은 미리 내리셔서 걸어 가신 다거나 아님 주말 오후 야외의 공기 좋은 곳에서 산보 하신다거나 하는것이 작은 것이지만 그래도 건강 관리 하는데에는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에센셜 오일이란

장미 정원을 산책할 때 느끼는 장미 향기나 푸른 산과 들에서 느끼는 풀 냄새 나무 냄새 계절마다 나오는 달콤하고 맛있는 과일에 있는 냄세 이런 각 식물 특유의 향이 시작되는 곳에서 에센셜 오일이 추출됩니다.

식물 제각기 그들의 향과 특징을 갖고 있듯 각 에센셜 오일들도 각각 다른 성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센셜 오일은 복잡한 구조의 탄화수소와 산소로 처리된 분자들의 결합체로서 알콜,알데하이드 ,에스터,키톤, 페놀, 옥사이드 등의 성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오일들이 추출됨과 동시에 그 오일들의 성분을 알아 보고 안전하게 사용하려는 연구들도 아주 체계화 되고 있는 중이라 일반 시중에서 판매하는 오일들은 까다로운 실험 후에 판매되고 또한 판매되는 오일 중에도 가지고 있는 성분에 따라 전문가의 조언 하에서 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이런 결합체들은 액체로 추출되지만 공기와 만나면 수증기로 증발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블레딩 하실 때에도 밀페된 용기에서 블렌딩하는 것이 좋고,사용하신 다음에는 꼭 뚜껑을 닿아서 보관해야 합니다.

오일이 어떻게 생성되는가 하는 것은 아직도 정확하게 모르는 상황입니다.

단지 태양의 열 에너지에 의한 광합성 작용과 좋은 공기등이 그에 대한 큰 영향을 주고 있지만 아직 확실한 연구 결과는 없는 실정 입니다.

호주나 유럽의 여러 나라나 아프리카등 좋은 태양 에너지와 공기를 가지고 있는 나라에서는 더 좋고 값진 오일을 추출 하지만 중국이나 일본, 동남 아시아처럼 아주 그렇지만도 않은 나라 에서도 나무의 뿌리나 껍질로 부터 좋은 오일이 추출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연구는 더 계속 되어져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많은 연구들에 의하여 이렇게 생성된 오일이 식물에서 어떠한 작용을 하는가에 대한 연구는 나와 있습니다.

이 오일들은 그들의 오일 셈에 저장되어 있으면서 식물에 영양을 공급하여 외부의 질병으로 부터 스스로를 방어하며 외부의 공격에 의한 상처가 났을 때에는 스스로 상처를 치료하고 다른 곤충들인 벌과 나방들을 유혹하여 자기들에게 오게하므로 자신들의 번식을 위한 전달자로 이용하는데 사용되기도 합니다.

위에서 잠깐 말했지만 좋은 오일을 추출하기 위해서는 좋은 환경들이 필요합니다.

그 식물에 맞는 토양, 햇빛,날씨,등이 있겠고 오일을 추출하는 시기 예를 든다면 자스민 꽃의 향은 주로 밤에 만발하기 시작하므로 꽃잎을 밤에따서 바로 밤에 추출합니다,그리고 그 식물의 종자도 좋아야 하겠지요.

결론을 말한다면 식물 스스로가 자신을 보호하고 치료하기 위하여 사용한 탄화수소와 산소의 결합체인 이 성분들은 우리의 몸 즉 비슷한 분자들로 이루어진 곳에서 잘 흡수되며, 비슷한 작용을 하여 건강을 유지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에 대하여 연구 하는것도 아로마 테라피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참고로 아직은 모든 오일에 대한 정확한 연구들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므로 오일을 선정하고 사용하는데 주의를 하셔야 하며 또한 우리 스스로도 거기에 대한 연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